크라우드 펀딩 시장의 다크호스, ‘크라우디’를 살펴보자

 

(사진=크라우디)

(사진=크라우디)

 

제주맥주는 이미 기관으로부터 2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크래프트 맥주 제조업체입니다.

 

그런데 지난 8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중을 대상으로 7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회사는 왜 크라우드 펀딩을 선택했을까요?

 

(사진=크라우디)

(사진=크라우디)

 

지난해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로보프린트 또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9800만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회사는 아파트나 일반 건물 벽에

그림을 그려주는 로봇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이번에 소개할 스타트업은

위 두 회사의 투자형(지분형)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이끈 ‘크라우디’입니다.

 

사진=크라우디)

(사진=크라우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은

지난 2016 1 25일부터 시행된 제도로

 

초기 기업이 연간 최대 7억원 한도로 온라인에서

기관 투자자나 일반 대중(Crowd)에게

직접 투자를 받는 방식입니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사진=예탁결제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사진=예탁결제원)

 

(참조지분형 크라우드 펀딩은 벤처투자의 대안이 있을까)

 

크라우드 펀딩 업계 후발주자크라우디

지난 2016년  1건의 펀딩 진행에 그쳤지만

 

올해는 9월까지 15 펀딩 진행,

 13 투자 유치 성공 

나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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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