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하지 않는 ‘블록체인의 미래’

‘호혜주의’라는 말이 있습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무역 거래에서, 두 나라가

서로 대등한 관계에서

이익을 주고받자는 원칙”

 

이렇게 나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서로 대가를 주고받으면서

협력하는 모양새를 의미합니다.

 

황당2'

“아니. 블록체인 기사에서

갑자기 웬 뚱딴지같은 소리야?”

 

황당

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요.

 

블록체인이라는 플랫폼에서는

흩어져있는 노드 각각이 관리자로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내용을 합의합니다.

 

특히나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서로 모르는 관리자끼리

같은 내역에 대해 합의해야 해요.

 

자기에게만 이익이 되는 방향이 아니라

다른 관리자,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들,

모든 구성원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향으로요.

 

서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아도 피차

이득이 되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협력할지가 중요하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