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거나이즈 “하루 CS문의가 100건 넘으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세요”

기업에겐 ‘커뮤니케이션’이란 게

재무제표에 보이지 않으나

부담스러운 비용항목 중 하나입니다.

 

대표적으로 CS와 내부소통을 들 수 있는데요.

조직이 작을 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CS의 경우 하루 몇 건에 지나지 않고

내부소통 또한 같은 장소에서

항상 만나니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가 커지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출처=영화 불량남녀)

 

수십명에서 수백명의 인력으로 이뤄진

고객센터를 자체 설치하거나 아웃소싱해야 하고요.

 

회사 정책 설명과 공감대 형성이란 명목 아래

크고 작은 미팅을 계속해서 열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드는 생각!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은 ㅇㅋ! 

그런데 너무 사소하고 반복적이지 않나? 

 

사실 고객과 직원들의 문의는

몇 개의 질문으로 딱 정해졌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