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남자, 화장’을 없애 새 피트니스 시장을 개척한 커브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 중에서

커브스(Curves)라는 프랜차이즈 피트니스 센터를

알고 있는 분이 계시나요?

 

아마 여성분들 중에서는

이곳의 이름을 들어보신 분들이

그래도 꽤 계실 거 같고,

 

남성분들 중에서는 아는 분이

거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직 여성들만 운동할 수 있는

여성 전용 피트니스 센터이기 때문이죠.

 

1992년 미국 텍사스주 할링겐에서

게리 헤이븐과 다이앤 헤이븐 부부가

1호점 문을 열면서 시작된 커브스는

30년 만에 전 세계 90개국으로 뻗어나갔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318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IT산업과 스타트업에 대해서 다루는 아웃스탠딩에서

왜 갑자기 여성 전용 헬스클럽 이야기를 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요.

 

제가 처음 커브스란 피트니스 센터를 알게 된 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블루오션 전략>을 읽으면서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커브스라는 곳이 있는 줄도 몰랐죠.

 

이 책에는 새로운 시도로 기존에 없던 신시장을 개척해낸

많은 기업들의 사례가 나와있는데요.

커브스도 그중 한 곳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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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선표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아이디가 익숙한 걸 보니 예전에도 댓글 남겨주셨던 거 같네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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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출간 26일만에 3쇄를 찍은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을 통해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31가지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