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동아리’가 편의점을 찾은 까닭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글입니다. 


 

<아웃스탠딩> 원고 청탁을 받고

잠깐 의아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기고나 연재 요청을 받곤 하지만

‘IT 전문 매체’라니, 메일을 잘못 보낸 것이 아닌가,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여보세요, 편집자님.

저는 <매일 갑니다, 실리콘밸리> 저자가 아니라

<매일 갑니다, 편의점>을 쓴 사람이랍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9

  1. Rinny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었는데, 역시 이유가 있었군요^^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봉달호

봉달호

편의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편의점 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