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동아리’가 편의점을 찾은 까닭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글입니다. 


 

<아웃스탠딩> 원고 청탁을 받고

잠깐 의아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기고나 연재 요청을 받곤 하지만

‘IT 전문 매체’라니, 메일을 잘못 보낸 것이 아닌가,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여보세요, 편집자님.

저는 <매일 갑니다, 실리콘밸리> 저자가 아니라

<매일 갑니다, 편의점>을 쓴 사람이랍니다”

 

 

하고 알려드려야 하나 싶어

메일에 적힌 전화번호로 통화 버튼을 눌렀습니다.

 

각설하고, 편집자와 이야기를 나눠보니

‘내가 할 이야기가 있겠구나’ 싶어

연재를 수락했습니다.

사상 최초(?), 편의점과 IT가 연결되는 순간입니다.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편의점 아저씨입니다.

 

저희 편의점은 회사 빌딩 지하에 있어

손님 99%가 직장인인데요,

그중 절반 이상이 IT업계 종사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 가운데

“어? 우리 편의점 아저씨 나왔네”하고

놀라는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군요.

맞아요, 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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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ny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었는데, 역시 이유가 있었군요^^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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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봉달호

편의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편의점 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