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의 디지털 진화, DADA Studio

미디어 커머스의 실력자,

DADA Studio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안녕하세요,

다다스튜디오 김승환 팀장입니다”

 

“저는 7월 1일부로 CJ e&m과 CJ 오쇼핑이 합병을 해서

가운데가 N으로 바뀐 CJ ENM이라는 통합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ENM은

Entertaimnet and Merchandising을 의미합니다”

 

(참조 – 미디어 커머스 시장 개척 나선 허민회 CJ ENM 대표)

 

“저는 CJ오쇼핑에 PD로 입사를 했으며

그전에는 광고나 디지털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경험을

아주 얕고 넓게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dada studio)

 

“DADA Studio는 ‘세상에 재미없는 상품은 없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진”

 

“상품과 브랜드에 관한 콘텐츠를 만드는

CJ ENM 디지털 커머스 본부의 디지털 스튜디오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합병을 하면서

CJ오쇼핑의 뉴미디어 사업부와 DIA TV 사업부가

합쳐져서 디지털 커머스 본부라는 게 생겼는데요”

 

“그 신설된 본부에서 미디어 커머스를

담당하는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콘텐츠를 만드는지

간단히 소개를 드리면요”

 

(사진=다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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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