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은 곧 배신이다”.. 대기업이 스타트업과 동행하는 방법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주최한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를 다녀 왔는데요.

 

(출처=스타트업얼라이언스)

 

첫날 키노트(기조 연설)로

스타트업 기업이 아닌!

 

중견 교육기업 대교의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로

컨퍼런스가 시작됐습니다. 

 

(출처=아웃스탠딩)

 

그런데 여러분…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용어를 아시나요?

 

말 그대로 ‘열린 혁신’이란 뜻인데요.

 

기업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R&D)해 혁신 성과를

독점하는 걸 ‘폐쇄형 혁신’이라 합니다.

 

반대로 기업이 내부 성과를 공개하고

외부 조직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건

오픈 이노베이션이죠.

 

이야기가 좀 거창한데요.

 

요즘 업계에서는 좁은 의미로

기존 기업이 스타트업과 협업하거나

인수 합병(M&A)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 걸 뜻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를 살펴 볼까요?

 

Ai 알파고로 유명한 딥마인드도

구글에 7000억원에 인수된

기술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카카오는 내비게이션 기업 ‘록앤올’을 인수해

모빌리티 사업의 중심을 잡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 인수합병이 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건 아닙니다. 사실 실패가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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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