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곧 회사”.. 목소리를 글로 바꿔주는 ‘다글로’ 탄생기

저는 올해 초

연재포스팅 ‘직무 인터뷰’를

영상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마케터, 개발자, 디자이너 등

여러 직무자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을 빌려 영상에 담았죠.

 

(참조 – 연재 포스팅 ‘직무인터뷰’)

 

1시간가량 촬영한 것을

약 10분 분량으로 편집했는데요.

 

편집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항상 마지막에 자막을

올리는 편이었습니다.

 

불과 10분 분량의 영상이지만

화자의 말을 들으며 직접 타이핑하고,

 

다시 확인하며 편집해서

자막으로 만드는 일은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었어요.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죠.

영상편집은 ‘현대의 삯바느질’이라고..

 

(출처=국립국어원 홈페이지)

 

그래도 자막은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영상을 보시는 분들과

청각장애인 분들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작업이었어요.

 

이따금 ‘누가 좀 쳐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무료 STT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는데요.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냥 제가 쳤습니다.

 

이후 우연히

유료 STT서비스를 발견!

 

 

가격 부담이 없어서 한 번

사용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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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