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10m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입니다”

“다이어트는 10m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입니다”

 

다노언니, 제시의 말입니다.

 

그는 4년 차 다이어트 스타트업 ‘다노’의

공동대표이기도 합니다. 이지수 씨죠.

 

취업을 하려다가, 대학교 조모임에서 만난

정범윤 공동대표와 다노를 창업했습니다.

 

danoshop

 

정 대표는 한 차례 사업 실패를 겪었는데요.

그때 ‘서로를 보완할 수 있는

팀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하죠.

 

마침 이 대표는 디테일을 잘 살리고,

본인은 추진력이 좋기 때문에

둘의 업무성향이 딱 맞을 거라 봤다고요.

 

아이템을 다이어트로 잡은 이유는

이 대표가 마음먹고 살을 뺀 경험을

녹여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문화, 사업,

이대로는 안된다고 봤어요

 

이 대표는 본인의 경험을

서비스 철학을 확립하는 데 녹였습니다.

 

우선 다이어트 자체에 대해

혼자서도 심각하게 생각해봤고,

팀원들과도 열정적으로 공유해봤죠.

 

‘의지의 문제’나 ‘노오오력’을

강조하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실 다이어트할 때 의지나

노력에 기대면 상황에 따라

무너질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ㅠㅠ

 

(사진=장혜림)

(울랄라~, 사진=장혜림)

 

밥 적게 먹어야지 하다가도

길거리 지나가다 마주친 떡볶이집에서

흘러나오는 냄새에 이끌리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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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