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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리드 카로치는 30대 중반이었고,

홍보 회사의 평범한 직원이었습니다.

 

잉그리드는 다른 사람들처럼

목표를 정하고 그 길에 매진하는

그런 삶을 꿈꿨지만,

 

현실에선 그러지 못했습니다.

 

대학 전공도 잘 맞지 않았고,

많은 회사를 옮겨다녔습니다.

 

잉그리드는 자신이 사각 구멍에 박힌

원형 나사 같다고 느꼈습니다.

자기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뭔가 인생에 변화를 주고 싶었던

잉그리드는 뉴욕으로 이주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한 홍보 일은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프리랜서로 독립해

경제적 안정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잉그리드의 마음속에는

깊은 갈증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어딘가에 나에게 더

잘 맞는 일이 있을 거라는 갈증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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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이현주

    제 노트에 메모하면서 읽었네요 🙂
    저도 지금 헤매는 중인데 글 너무 감사합니다.
    “경험 복기” 해봐야겠네요!!

  2. 공미선

    좋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늘 마음에 품고 살던.. 질문…십수년째 괴롭히던 질문인데.. 이젠 답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3. 임정섭

    저는 몰입, 성장을 가장 좋아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어제의 나보다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일을 할 때 다른 것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을 수도 있다면 금상첨화겠구요!

  4. 송주한

    리스크가 아닌 적합성을 선택하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듯하면서도 잘 모르겠네요~^^ 다음 기회에 한 번 풀어서 써주시면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송범근 기자

      그 부분은 ‘다크 호스’에 나오는 2번째 챕터의 조언인데요.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또 다뤄보겠습니다. 아니면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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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