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블록체인 산업에 필요한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 연구만큼, 아니 그보다도 사회 합의가 중요한 이유는

결국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여야 정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회적 타협을 할 수 있는 수단은

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지난 11개월간 정부의 4차산업혁명 정책에 관해

조정하는 기관의 위원장으로 일하는 동안 기술 개발,

혁신이 맞닥트리는 현실은 ‘법 앞에서의 좌절‘이었습니다”

 

“지금의 위치정보 보호법만 해도

드론, 자율주행 차가 나오기 전부터 한국에서 있던 겁니다.

그렇기에 법 제도는 현재 기술과 사회를 반영하지 못하고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장병규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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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