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공공데이터 쓰는 스타트업들의 현장 이야기

서로 다른 업종의,

BM, 설립연도, 스토리를 지닌

네 개의 스타트업이 모였습니다.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기획, 장소제공 및 섭외,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서요.

 

비즈니스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스타트업들입니다.

 

공공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전자화된 파일 등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목적을 위하여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광(光)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된 자료 또는 정보입니다.

 

(참조 –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하는모습_수정

“헥헥”

 

공공데이터를 완전 개방하자는

논의는 2008년부터 있었습니다.

 

2013년 비로소 공공데이터

촉진을 위한 법률이 시행됐고요.

누구나 무료로 이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개방, 제공하는 것이 의무화됐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