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공공데이터 쓰는 스타트업들의 현장 이야기

서로 다른 업종의,

BM, 설립연도, 스토리를 지닌

네 개의 스타트업이 모였습니다.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기획, 장소제공 및 섭외,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서요.

 

비즈니스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스타트업들입니다.

 

공공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전자화된 파일 등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목적을 위하여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광(光)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된 자료 또는 정보입니다.

 

(참조 –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하는모습_수정

“헥헥”

 

공공데이터를 완전 개방하자는

논의는 2008년부터 있었습니다.

 

2013년 비로소 공공데이터

촉진을 위한 법률이 시행됐고요.

누구나 무료로 이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개방, 제공하는 것이 의무화됐습니다.

 

기본

“정부 3.0 핵심정책이었죠!”

 

민간영역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교육, 법률, 국방, 의료 등

민간에서 접근하기 힘든 다양한 정보가

공적 영역에 쌓여있기 때문이죠. 

 

site

 

정부는 2014년~2015년 동안

법령을 만들고 표준화 지침,

데이터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의 노력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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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