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400억원 빚을 꾸역꾸역 갚은 사나이

요즘 인상깊게 읽은 책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인데요.

 

빚더미에 오른 중소기업 사장이

무려 16년간 빚을 갚은 이야기입니다.

 

참1

(사진=한빛비즈)

 

"중소기업 사장 치고 빚없는 사람없다"는

업계 불편한 진실을 떠올리며

꽤 몰입해서 봤습니다. 

 

이야기는 유자와 쓰요시씨가

부친 장례식을 치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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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2

  1. 와이낫미

    저도 이 책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 분이랑 비할 정도의 스케일은 아니지만 벌였던 여러 사업과 프로젝트를 모두 중단하기로 결정했을 때부터 불과 얼마 전까지 약 2년 정도의 기간 동안 그 손실을 메우며 버티고 살아왔네요. ㅎㅎ 멘탈 관리 측면에서 굉장히 큰 힘이 되고 위로를 받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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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