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웨이, 디디의 비즈니스 로직에 대해 말하다

중국 온라인 예약 차 플랫폼

디디(滴滴)는 이제 국내서도 많이 유명한데요.

 

설립한지 이제 6년이 되어가는 이 기업은

중국에서 우버를 포함한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이제 글로벌 시장까지 넘보는 거인이 되었죠.

 

최근 레노버 산하 벤처캐피탈

레전드스타(联想之星) 10주년 축하대회서

디디 창업주 청웨이(程维)를 초청해

디디 6년간 경험을 공유했는데요.

 

디디가 어떤 비즈니스로직을 갖고 운영하는지,

어떤 사용자 가치를 추구하는지 등에 대해

가감없이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그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번 기사에

연설문 전문을 번역해 공유드립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발표문의 일부 내용을 편집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창업자들에게 가장 좋은 시대

 

 

우리는 어떤 시대에 있는 걸까요?

 

제가 디디를 창업했을 때 나이는 29살이었고

이는 저의 첫 창업이었습니다.

 

창업 첫 날부터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와 도전은 새로운 것이었죠.

 

기존에 알고 있었던 지식으로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젊은 친구들이 이상을 가지고

죽도록 노력하면 조금씩 업계를 변화시킬 수 있고

세계를 변화시킬 수 시대!

 

우리는 바로 이런 시대에 살고 있고

가장 좋은 시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른바 천시(天时), 지리(地利), 인화(人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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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의 입장에서 매우 inspiring한 내용이네요.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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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