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이 아직 낯선 이들을 위한 안내서

(사진 = 픽사베이)

 

그동안 국내서 외식산업을 한다는 건

지옥문을 여는 것과 같았습니다.

 

외식산업은 국내 식품산업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만.

 

(국회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식품산업 내

외식산업 사업체 비중 91.9%,

종사자 비중 85.4%였습니다)

 

매출 비중(56.3%)은 비교적 적고요.

 

신규 진입자는 많지만 폐업률(21.9%)은

다른 산업(11.8%)보다 약 두배 높아

‘안습’의 산업이었죠.

 

(사진 = 픽사베이)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힘겹게 한 요소는 

임대료와 최저임금 인상, 과당 경쟁 등

복합적입니다만.

 

특히 임대료 같은 고정비가 핵심이었습니다.

 

식당 하나 열려면 권리금, 임차료, 보증금,

인테리어, 주방설비, 관리비, 보험,

위생관리 서비스, 배달대행 수수료,

식자재 구매비까지 여유자금 1억원

필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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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