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0조원! 콘텐츠&미디어 제국 디즈니 이야기

2016-04-25 18;03;35

 

“제가 디즈니를 보면서 제일 부러운 점은

아이들을 쥐어짜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스스로 돈을 싸 들고 와서

한참 줄 서서 기다리며 콘텐츠를 즐겨요.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디즈니한테 돈을 뜯기죠”

 

“넥슨은 아직 멀었어요. 콘텐츠가 재미는 있는데

어떤 이들에게는 불량식품 같은 재미죠.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김정주 NXC 대표, 출처=플레이)

 

(사진=disney wikia)

(사진=disney wikia)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하고 떼돈을 벌고 있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위엄’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해 

서두에 김정주 대표의 말을 인용해 봤는데요.

 

디즈니는 지난해 포천이 발표한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애플, 알파벳(구글), 아마존,

버크셔 하서웨이에 이어 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기업이며,

 

지난 2015년 10월 기준

전 세계에서 디즈니가 고용하고 있는

인력이 18만5000명에 달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디즈니 사업 포트폴리오. 사진=아웃스탠딩)

 

디즈니는 지난 2015년 회계연도까지

크게 5개 사업 조직으로 운영됐지만

올해부터는 4개 사업 영역을 개편됐는데요.

 

TV 방송 사업을 주로 운영하는

<미디어 네트워크>

 

디즈니랜드와 호텔, 여행업을

총괄하는 <파크 앤 리조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스튜디오가

모여있는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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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