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유아 두뇌교육을 모바일로? ‘두브레인’ 이야기!

독자님들은 알고 계셨나요?

 

전세계 아동 6명 중 1명이

1종 이상의 발달지연과 장애를 겪고

그중 절대다수(93.7%)가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못 받는 현실요.

 

오늘 다룰 스타트업 두브레인은

발달지연 및 장애를 겪는 아동들을 포함,

 

수많은 니즈를 가진 우리 아이들의

두뇌교육을 위한 앱을 만든 팀입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게임 영상 형식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데요.

 

 

효과가 있겠냐 싶을 수도 있지만

30분 게임 후에는 93%의 정확도로

장애여부와 발달수준을 진단할 수 있고,

 

주 3회 꾸준히 두브레인을 이용한 아동이

그렇지 않은 아동에 비해

IQ가 약 8.5점 상승했답니다.

 

물론 이러한 결과는

연대의대,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임상 실험한 결과로, 논문에도 등재됐죠.

 

두브레인을 처음 본 계기는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C-Lab 아웃사이드 데모데이였습니다.

 

 

단 몇 분간의 스피치였지만

깊은 인상을 받아 인터뷰를 요청했고요.

 

(출처=아웃스탠딩)

 

두브레인이 B2C 구독모델을

막 출시한지 10여 일쯤 지난

어느 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두브레인이 만들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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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