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네이버 뉴스판은 개판이 됐을까

네이버 미디어 정책이 바뀌거나

뭔가 이슈가 생길 때마다

언론사 IT기자들과 네이버 홍보실은

그야말로 쌩고생을 합니다.

 

먼저 IT기자들은 데스크 지시에 따라

미디어 정책이 어떻게 바뀌며

이것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사합니다.

 

그 영향이라는 게 어마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회사에 불리하다 싶으면

이런저런 악성기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떡밥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화남

“뉴스편집이 공정하지 못하다”

 

화남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통해

일종의 여론조작을 시도하려고 한다”

 

화남

“광고수익을 독식하고 있다”

 

화남_수정

“무분별한 신사업 진출을 통해

인터넷 골목상권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화남

“허위광고, 성인정보를 거르지 않는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