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좋은데 성격이 모난 팀원,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회사를 다니다보면

꼭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머리도 좋고 능력도 좋은데

성격이 모나거나 나쁜 쪽으로 좀 이상한 사람.

조직에서 야생마-또라이-언터처블이라 불리는 사람. 

 

유형은 다양합니다.

 

잘난 체를 심하게 하거나, 예의를 모르거나,

지나치게 공격적인 화법을 사용하거나,

자꾸 주변 사람과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속이 베베 꼬였거나, 눈치가 없거나,

근태가 나쁘거나, 속된 말로 너무 나대거나,

규칙을 무시한다거나, 제 멋대로 일을 처리한다거나! 

 

사실 톡톡 튀는 수준이거나

조금 미성숙한 수준이라면 괜찮겠습니다만.. 

 

모난 성격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 

조직에 상당한 피해를 끼친다면

관리자 입장에선 어떻게 할까 고민이겠죠. 

 

사실 대응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진=패러디물)

 

물의를 일으켰을 때 원칙에 따라

경고 및 낮은 인사평점을 부여하고

너무 심하다 싶을 때는 퇴출시키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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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