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이번 편부터 연재되는 본론은

제가 ‘다음’에서 경험한 것 일부와,

‘다음’을 떠나 2008년 하반기부터

2019년 현재까지 약 12년간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투자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연재를 하기로 결정한 이유 중에는

제 스스로도 한번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스타트업과 관련된

예전 제 강의, 블로그, SNS 글들도 참조하였는데,

그중 참고하실 만한 부분은

별도로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편에서는

스타트업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하여,

창업은 꼭 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창업의 동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