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7년 만에 매출 5000억 찍은 소셜 카지노의 강자, 더블유게임즈

더블유게임즈는 규모 대비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입니다.

2018년 더블유게임즈 매출은 4830억,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컴투스(4818억원), NHN(4377억원, 게임부문)과

규모가 비슷한 중견게임사입니다.

 

그런데도 ‘더블유게임즈 아세요?’ 하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분이 많은데요.

 

더블유게임즈가 국내에  생소한 장르인

‘소셜 카지노’ 게임을 만드는 회사이고

 

(더블유카지노 게임화면. 출처=더블유게임즈)

 

매출 100%를 해외에서 버는

기업이기 떄문입니다.

 

소셜 카지노 게임은 국내에서는

규제 때문에 아예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원, 법인은 모두 한국에 있고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독특한 회사입니다.

 

(출처=네이버 증권)

 

2012년에 설립돼 이제 7년 된 젊은 회사이지만

벌써 시가총액 1조를 넘은, 성공한 벤처기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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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