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중요성을 ‘요리왕 비룡’으로 알아보자

1.잘못된 말도 논리는 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할 때

혹은 회의 프레젠테이션 직전에

사람들은 바라는 게 있습니다.

 

괴로움

설득하자, 제발 얍얍얍!’

 

내가 탁상에 내놓은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덜 누더기가 된 채

무사히 살아남길 바라는 맘이죠.

 

그래서 늘 공격(?)에 대비해

이런저런 논리로 무장해봅니다.

 

편집회의로 예를 들자면요.

 

일하는모습

“이번 주에는 프리미엄 기사로

수학적 사고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어떤 기사냐면요. 블라블라블라”

 

제가 이렇게 제 주장을 펼칠 때

아래와 같은 반박을 예상해서

미리 논리 구조를 잘 짜거나

재반박을 준비해둡니다.

 

귀에연필물음표

다른 지점에 대해선 생각해보셨어요?

그래서 그 기사로 뭘 하자는 건가요?

그 기사를 왜 지금, 우리가 내야 하죠?

왜 그 기사를 그런 주제로 생각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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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