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들린 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UX 노하우

“여러분에게 쇼핑의 계절은 언젠가요?”

 

 

“매순간 ‘날 위한’ 선물을 하는데

쇼핑의 계절이랄게 없는뎁쇼~”

 

지름신 손바닥 안에서 노는

쇼퍼 홀릭의 심정은 이렇지만.

 

이제 11월은 국내서도 명실상부한

‘쇼핑의 계절’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알리바바의 쇼핑행사인

‘솽스이(광군제)’ 흥행에 힘입어

해외직구 인기가 치솟았는데요.

 

(‘빅스마일데이’ 던킨도너츠 100원딜을 소개하는 모델들, 사진 = 이베이코리아)

 

국내 온라인 유통업계서도 

이에 대응해 11월마다

대형 쇼핑행사를 기획,

‘실적 방어’에 나섭니다.

 

G마켓과 옥션의 ‘빅스마일데이’,

11번가의 ‘십일절’ 등이 그 예죠.

 

온라인 쇼핑행사가 봇물터진 11월.

 

지금 쇼핑하지 않으면 유죄일 것 같은

마케팅, 디자인으로 시선을 잡아끈

곳이 있었는데요.

 

 

 

G마켓과 옥션 운영사인 이베이코리아였습니다.

 

1)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례적으로

상품 판매액을 실시간 중계하고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