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들린 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UX 노하우

"여러분에게 쇼핑의 계절은 언젠가요?"

 

 

"매순간 '날 위한' 선물을 하는데

쇼핑의 계절이랄게 없는뎁쇼~"

 

지름신 손바닥 안에서 노는

쇼퍼 홀릭의 심정은 이렇지만.

 

이제 11월은 국내서도 명실상부한

'쇼핑의 계절'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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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