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시장은 춘추전국시대, 왕관은 누구에게?

얼마 전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한 공개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참조7

 

“중국과 미국의 경우 전자상거래 시장 내

독과점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압도적인 시장지배력을 지닌 회사가

단 한 곳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 말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봤는데요.

 

이미 2~3년 전부터 이러한 분위기가 나타났으며

최근 들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전자상거래 시장은 춘추전국시대,

왕관은 누구에게 갈 것인가.

 

(사진=게임 춘추전국시대)

(사진=게임 춘추전국시대)

 

이번 시간에는 8월1일에 진행했던

토크콘서트 발표내용을 토대로

최근 전자상거래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경쟁상황’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풀어보겠습니다.

 

1. 시장점유율 추정치

 

통계청, 온라인쇼핑협회, 이마케터에 따르면

국내 B2C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대략 50~60조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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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