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의 특명 ‘젊은 독자를 끌어라!’

1843년 9월 제1호가 발행된

영국의 전통 언론사 이코노미스트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첫 판, 사진=이코노미스트 아카이빙)

 

그로부터 175년이 지난 2018년 오늘, 

이 매체는 인스타그램에서 핫해지기 위해

하루 네 번 포스팅을 올립니다.

 

 

“인스타그램의 주요 사용자 연령대는

18세에서 34세입니다. 저희의

타깃 독자 연령대와 일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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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