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제 해결,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길을 묻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3가지 문제점을 꼽으라면

청년 취업난, 저출산의 위험과 더불어

국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교육’이 떠오릅니다.

 

노트북 

그런데 뜯어 고쳐야 할 문제가 많은

분야일수록 스타트업 기업가에게는

좋은 ‘창업’과 ‘성공’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실제 10여년 ‘메가스터디’의 등장은 실력 좋은 선생님의

강의를 공간을 초월해 전국에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사교육 시장의 판도를 흔들며 성장하기도 했죠.

 

(사진=메가스터디)

(사진=메가스터디)

 

하지만 유료 ‘동영상 인터넷 강의’는

결국 선생님은 강의하고 들을 사람은 듣고,

이해 안 되는 사람은 결국 따라가지 못하는

기존 공교육 시장의 악순환을 극복하지는 못했습니다.

 

화남

또 취업을 앞둔 학생들은 여러 학원에 다니며

자격증을 따지만, 사실 자격증은 실무 능력과는

상관이 없어 성인 사교육 시장도 크게 왜곡돼 있죠.

 

하지만 최근  태블릿,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의 다양화,

숨은 고수들을 이어줄 수 있는 기술의 발달,

공부에 재미를 더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연구 등으로

기존 인터넷 동영상 강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장점을 살려 한국 교육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

3사를 만나 그들의 비전을 들어봤습니다.

 

이민희 바로풀기 대표

“함께하면 즐거운 소셜 러닝”

 

(사진=바로풀기)

(사진=바로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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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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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