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술이 많아졌다 해서 교육이 개혁되는 건 아닙니다”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에 걸쳐

‘2017 이러닝 코리아’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박람회에는 VR 기기를 쓴 채

교육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부터

드론이나 디지털 강의 스튜디오를

구경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교복 입은 학생들도

기술과 교육을 전시한 자리에

주체로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 번 행사 주제는

이러닝, 새로운 기술로 날개를 달다’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시회에도,

콘퍼런스에서도

에듀테크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죠.

 

기본_수정

흠.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행사에서 거론된 신기술이

어떻게 교육에 적용되는지

슬-쩍 훑어볼까 합니다!

 

 

기술로 인해 매일 달라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교육계와 산업계가 적응할지

그 방법과 방향에 대한 고민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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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