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정신을 가르칠 수 있을까

 professor

 

“초, 중, 고, 대학교에서

앙트러프러너십을 가르치면,

가끔 여기 에너지를 가열차게

쏟은 학생들은 마음이 트여서

새로운 세상을 본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사회에선 정작 앙트십을

배운 학생들이 힘들어집니다”

 

“권위가 아니라 태도,

직책이 아니라 직무가 중요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셈이죠”

 

어제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강연자로 나선 김도현 국민대 교수가

통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를 관통한 주제는

‘앙트십을 교육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앙트십은 앙트러프러너십의 준말입니다.

앙트러프러너십은 ‘기업가 정신’으로 번역됩니다.

 

이 개념 흑은 정신을

가르칠 수 있는가, 없는가는

오랜 이슈였습니다.

 

핵심은 이 교육을 통해 

기업가 몇 명이 배출되고

그들이 잘하는지를 보기보다,

 

근본적으로 교육의 목적을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