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는 어떤 블록체인이고, 왜 투표를 하는 걸까?

 

 

“정말로 이오스(EOS)가 약속했던 모든 기능을

구현해서 나타난다면 이오스는

‘이더리움 킬러’라는 별명이 허세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게 될지도 모른다”

 

<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 송범근 저

 

‘EOS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블록원은

코드 공개만으로(실제 제품없이)

40억달러(약 4조4000억원)를 투자받았다’

 

(참조 – A blockchain start-up just raised $4 billion without a live product)

 

최근 블록체인 업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은

이더리움 이후 제3세대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오스’일 것입니다.

 

이오스는 비트쉐어(BitShares), 스팀(Steem)의

개발자 댄 라리머(Daniel Larimer)와

브랜든 블러머(Brendan Blumer)가

공동 설립한 블록원(Block.one)이 개발했는데요. 

 

이오스는 이더리움(ERC-20) 기반 토큰으로

처음 출발했다가 지난 6월 메인넷을 공개하고

총 발행량은 10억 개인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전환됐습니다. 

 

(참고 – 블록체인 공부하려고 ‘관련 용어’를 정리해봤어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1. Shangyup

    안녕하세요. 항상 유료회원으로 아웃스탠딩 기사 잘보고 있는데요. 사소한 부분이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오타가 눈에 많이 보여서 흐름이 끊깁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

    4억 달러(약 4조 4000억원)
    시간단 처리량 -> 시간 당 처리량(tps)
    불안전한 -> 불안정한? 불완전한?
    프라버시 -> 프라이버시
    수수료 계속 -> 수수료를 계속
    선출하는데요 -> 선출되는데요
    이오스 토큰의 중 -> 이오스 토큰의/이오스 토큰 중
    BP얻는 -> BP가 얻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