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평등한 조직문화는 구현 가능한 걸까

잘 나가는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메모박스의 김소통 팀장.

 

그는 막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회사 인턴사원으로 합류했는데요.

 

당시 메모박스는 창업멤버를 포함,

조직원 10명의 작은 벤처기업이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김 팀장은 “잠시 경험 쌓을 겸

딱 3개월만 다니고 바로 취업준비하자”는

마음으로 합류를 한 것이죠.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게 없다고!

 

한 달 만에 정직원 전환이 됐으며

어어어.. 지금은 자신도 모르게

팀장 명함을 달고 있는 상태입니다.

 

행운이라 해야할지, 불운이라 해야할지,

숙명이라 해야할지.. 아무튼!

 

지금은 여기저기서 진담반 농담반

‘메모박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부르고 있죠.

 

지난 5년을 돌이켜보면

회사는 정말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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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