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욱 센터장이 전하는, ‘비즈니스 디테일’

몇 달 전 소포를 하나 받았습니다.

 

(사진=giphy.com)

 

열어 보니 한 권의 책이 들어 있더라고요 🙂 

 

그 책은 바로,

 

(사진=아웃스탠딩)

 

당시에 출간됐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의 신간,

<나는야 호기심이 많은 관찰자>였습니다.

 

(참조 – 드디어 책을 내다. <나는야 호기심 많은 관찰자>)

 

당시에는 바쁘고 살짝 정신이 없어서

책을 못 읽고 있다가 최근 들어

다시 펼쳐봤는데요. +.+ ;;

 

제목 때문인지 처음엔

그냥 ‘가벼운 에세이’라고 생각했는데…

 

놀람

막상 읽어보니 

꽤 묵직한 인사이트가 담긴

경제경영 서적이더라고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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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천정훈

    사실 임 센터장님에 대해서는 편견이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스타트업 관련한 업무를 하시기엔 조금 애매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에도 크게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는데, 이 기사의 1. 연결에서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그간 엄청난 SNS활동을 하신것을 잘 알고 있고, 사실 그것 때문에도 어찌됐든 센터장님을 인지하게 되었던 것인데, 그것이 결국 이러한 여러 활동을 하는데 자산이 되었다는 그 내용을 보니, 괜시리 오해했던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책도 한번 사봐야 겠네요!

    • 윤성원 기자

      편견을 없애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참 다행이네요. 🙂 정훈님처럼, 저도 책 읽으면서 수차례에 무릎을 탁 쳤는데요. 기회가 되실 때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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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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