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로 영어기사와 논문을 효과적으로 읽는 4가지 방법

저에게는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영어를 잘하는 것!

 

해외 IT 및 스타트업 동향을 보기 위해선

영문 기사를 읽거나 영문으로 발행된 보고서/논문을

읽을 때가 많은데요,

 

일하는모습_수정

원어민이 아니라서 영어로 된 자료를 읽는 데

상당한 시간을 쏟아부을 수밖에 없습니다ㅠㅠ

 

워크플로위를 사용하는

글로벌 CEO들의 행보를 파악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관련 영문 기사를 찾아 읽었고요,

 

(참조 – “내가 워크플로위를 사용하는 이유”

 

구글이 발표했다던 딥러닝 논문을 찾아

초록(Abstract)과 결론(Conclusion)을

진땀빼며 읽기도 했죠.

 

(참조 – “의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의료영상을 진단하는 구글 AI 이야기)

 

그중에 단연 으뜸은 바로 AI!

 

캐나다의 엘리먼트AI와

AI섹스로봇에 관한 기사를 읽을 때는

영어로 쓰인 자료를 95% 이상 참고했던 것 같습니다.

 

(참조 – ‘엘리먼트AI’가 12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한 3가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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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