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로 멀티미디어(사진)를 관리하는 4가지 방법

에버노트를 활용해 기사를 쓰는

기자의 네 번째 팁은 바로!

사진/이미지 관리하기입니다.

 

여기서 사진은 자기 기사나 콘텐츠를 빛나게 해준

멀티미디어 자료를 지칭해요 😉

 

여행이나 일상사진은

사진관리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 1TB의 사진을 무료로

업로드할 수 있는 플리커도 있고,

 

– 고품질 옵션을 선택했을 때

무료로 사진을 무제한 올릴 수 있는

구글 포토도 있으며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 맥OS 사진(Photos)과 같은 서비스도 있습니다.

 

이들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진 앨범 생성이나 보정이 쉽고,

1년 전 사진을 되돌아보기도 수월합니다.

 

요즘엔 같은 장소, 같은 날에 찍은 사진끼리 모아

자동 앨범을 생성해주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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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