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에버노트로 자료를 찾고 정리합니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수경님의 글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글쓰기입니다.

 

비록 사회, 정치, 문화, 기술, 그 어느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하나도 갖추지는 못했지만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데

약간의 재주는 부릴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가 글을 쓸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리서치입니다.

 

(사진=shutterstock)

 

자신의 경험이나 느낌을 기반으로 쓰는

에세이나 일기,

실험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적는

논문이나 보고서가 아닌,

 

기존에 나온 자료를 종합해서 쓰는 글일수록

그런 결론을 도출한 이유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로 제 글은 제가 살펴본 자료를 종합한

집합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까운 미래기술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는 방식이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이기도 하죠.

 

(참조 – 결국 글쓰기는 자료싸움,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다!

 

아무래도 리서치한 자료의 양과 질에 비례해

글의 품질이 나오다 보니,

글 쓰는 단계에 따라

리서치 방식을 명확하게 구분하게 됐습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4단계 리서치

 

1.주제 탐색을 위한 리서치(소재 찾기)

 

리서치 하는 글의 범위는 무한대입니다.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페이스북 친구가 공유해준 기사를 보다가,

책을 보다가, 영화를 보다가 영감이 떠오를 때가 많습니다.

이런 단상은 한 곳에 모아둘 필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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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