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생태계, 점점 화두로 떠오르는 투자금 회수문제

2010년 이래 스타트업 펀딩시장은

엄청난 활황을 구가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자금이 IT벤처업계에 몰렸고

유망회사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잠깐 이들을 덩치순으로 나열해보겠습니다.

 

1. 쿠팡 (5조원)

2. 옐로모바일 (3~4조원)

3. 티켓몬스터 (2~3조원)

4. 위메프 (1~2조원)

5. 네시삼십삼분 (5000억원)

6. 포도트리 (5000억원)

7. 야놀자 (4000~5000억원)

8. 배달의민족 (3000~4000억원)

9. 쏘카 (2000~3000억원)

10. 레진엔터테인먼트 (2500억원)

 

이처럼 다수 공룡급 스타트업들이

한 시대 공존하는 모습은

IT벤처업계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데요.

 

(사진=웹게임 주라기공원)

(사진=웹게임 주라기공원)

 

어떻게 이들은 덩치를 키울 수 있었을까.

 

다들 아시는 것처럼 

모바일시장의 개화와 정부의 지원책,

전세계적 창업열풍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두 가지 현실적 조건이 맞물렸습니다.

 

첫 번째는 시드펀딩으로 시작해

시리즈ABC, 상장 전 투자, 상장으로 마무리되는

이른바 실리콘밸리형 투자방식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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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