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AR이 미래다”

2017년에도 어김없이 페이스북 개발자행사

F8이 산 호세에서 열렸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월 18일부터 19일이죠.

 

(2016년 F8, 사진=페이스북)

(2016년 F8, 사진=페이스북)

 

2016년 F8에선 마크 저커버그 CEO가

어딘가 좀 비장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10년의 로드맵을 어렵게 공개한다!”면서요.

 

3년, 5년, 10년 후 페이스북의 모습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보여주면서

메신저-챗봇과 실시간 영상을 강조했습니다.

 

(사진=페이스북)

(사진=페이스북)

 

올해엔 부담이 좀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8’ 해시태그가 #F8로

같았던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농담도 던졌고요.

 

하지만 발표 내용은 역시 그

‘10년의 로드맵’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사진=페이스북)

(사진=페이스북)

 

그 중에서도 주인공은 AR(증강현실)이었죠.

 

AI와 ‘연결성’을 다같이 연관시키되,

‘올해의 주인공은 AR!’ 이런 느낌으로요.

 

저커버그 CEO는 늘 ‘연결’을 강조했습니다.

언제나 오프라인의 물리적인 세계와 관계를

온라인으로 가져가는 것에 관심을 뒀고요.

 

AR/VR은 그 일을 가장 잘 수행해줄 도구죠.

 

zucker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는 방법,

소통하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AR이 장기적으로 변화를 이끌리라 확신하고요.

페이스북은 발맞춰서 플랫폼을 개발해나갑니다”

 

궁금_수정

“어떤 플랫폼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