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은 가짜 뉴스를 어떻게 찾아내고, 걸러내고 있을까?

(사진=아웃스탠딩)

 

“페이스북은 그동안 유저 플랫폼을 개선하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영향력이 커지다 보니)

잘못된 정보와 맞서지 않으면

우리의 다른 노력이 무산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라 수 페이스북 뉴스피드 제품 개발 매니저)

 

“한국에서는 특히 선거 때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경찰이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도 마찬가지입니다”

 

“확실하게 확인된 정보에 대해서는 가능한 조처를 하고,

이 외에 대해서는 내부 기준에 따라

(노출에 불이익을 주는 것 등이) 결정됩니다”

 

(박상현 페이스북코리아 홍보 총괄)

 

9월 5일 페이스북코리아에서 진행된

‘페이스북 뉴스피드 무결성 미디어 세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국은 가짜뉴스의 진원지로

유튜브-_-가 맹활약하고 있지만

 

(참조 – ‘갓튜브’ 성인 10명 중 9명 이용…가짜뉴스 유통 우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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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Pro

    소셜 플랫폼, 또는 미디어 플랫폼들에 대해 콘텐츠 모니터링 책임을 강하게 의무화하려는 규제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도, 새로이 이 판에 들어가려는 업체도 고민이 큽니다.

    • 최준호 기자

      글로벌리 그렇다고 합니다 -_-;;;; 메크로로 돌리는 회사들이 많다고…정말 어마 어마한 숫자죠. 잘못 말한 워딩은 아니라고 합니다. 공식 자료에도 3개월 동안 5억 8300만개의 가짜 계정을 삭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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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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