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가장 성공적인 ICO를 진행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오늘 소개할 안병익 대표는

이른바 ‘연쇄 창업자’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KT연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2000년 ‘포인트아이’란 회사를 창업했죠.

 

사업 아이템은 통신사 대상으로

폴더폰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납품하는 것이었는데요.

 

주로 위치기반서비스(LBS)를 다뤘습니다.

 

포인트아이는 다른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초창기 많은 고생을 했지만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창업 7년 만에 그 어렵다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고

무선 소프트웨어 분야 강소기업으로 인정받았으니까요!

 

(사진=포인트아이)

 

이것은 안 대표의 전문성과

인간적 매력에 기인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이른바 ‘모바일 혁신’을 보며

통신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더이상 커지기 힘들 것이라는 사실을 직감했는데요.

 

마침 인수제안을 한 회사에

보유지분을 매각한 다음 재창업을 고민했습니다.

 

한번 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오랜 기간 B2B 사업을 했던 터라

이번에는 B2C 사업을 하고 싶었어요”

 

“B2B 사업은 특정 고객 및

담당자만 만족시키면 됐지만

B2C 사업은 왠지 세상을 밝게 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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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