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농업도 데이터와 디자인을 신경써야 살아남겠죠”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Farm 팜테크포럼에 다녀왔습니다!

 

(귀농귀촌 관련 박람회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귀농귀촌 관련 박람회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귀농귀촌 사례부터

농업 관련 다양한 기자재까지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저는 포럼 내용 중에서도 주로

농업의 가까운 미래와

거기로 다다르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

세션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농업 분야에서 필요한 건

성장이 아닌 혁신 전략이고

 

혁신 전략으로는

데이터를 이용한 디지털 농업이나

농업 디자인을 통한 지역 활성화였습니다.

 

일하는모습

그럼,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볼까요?:)

 

1.스마트팜만으로 부족하다면?

 

스마트팜(Smart Farm)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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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