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조사, 잃어버린 고객 데이터를 찾아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AI와 빅데이터의 시대죠.

사람들은 쉽게 말합니다. 

“구매 고객들의 데이터를 모아서

정말 사랑받을 상품을 만들면 되지 않나요?”

 

네, 맞는 말입니다.

이 방향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현실을 들여다보면 이보다 어려운 말도 없습니다.

특히 의류제조사는 말이죠. 

 

의류제조사에게 데이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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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 http://brunch.co.kr/@windy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