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조사, 잃어버린 고객 데이터를 찾아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AI와 빅데이터의 시대죠.

사람들은 쉽게 말합니다. 

“구매 고객들의 데이터를 모아서

정말 사랑받을 상품을 만들면 되지 않나요?”

 

네, 맞는 말입니다.

이 방향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현실을 들여다보면 이보다 어려운 말도 없습니다.

특히 의류제조사는 말이죠. 

 

의류제조사에게 데이터란

 

데이터를 풀어서 생각해보면,

‘구매 고객들’과 ‘정말 사랑받을 상품’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의류제조사는 자신들이 만드는 상품을 설명할 데이터는

굉장히 많이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소재부터 스타일, 컬러나 상세 사이즈 등등이요.

 

하지만 ‘구매 고객들’에 대해서는

무엇이 알고 싶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매고객에 대한 데이터는

구매 시점과 구매 이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관점에서 본다면,

구매 시점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에 대한 데이터고,

구매 이후는 관계를 이어가면서 생기는 데이터가 되겠죠.

 

우리가 동화에서 말하는 ‘happily ever after’할 만큼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려면 이 두 가지 데이터가

모두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좀 더 데이터를 세분화해보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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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 http://brunch.co.kr/@windy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