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고 패션 산업이 글로벌하게 잘 되는 몇 가지 이유

지금 가장 글로벌하게 핫한 인물은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일 겁니다.

 

 

툰베리는 지구의 환경 파괴에 미온적으로 대응하는

기성세대에 반항하는 의미로 등교거부를 했고요.

 

이는 트위터를 통해 진보적인 청소년들 사이에

일파만파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왜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켰을까요?

단지 의미있는 행동이라서?

 

여기서 새로운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

혹시 ‘에코섹시’란 말 들어보셨나요?

 

중고품을 사거나 친환경 소재로 만든 제품,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구입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는 소비를 가리키는 신조어인데요.

 

쉽게 말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행위를 가리켜

‘섹시하다(멋지다/힙하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등교 거부 캠페인이

이토록 큰 호응을 얻어낸 원인 역시

에코섹시와 일맥상통한다고 보는데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