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도 넘게 남은 내 인생..직업이 마음에 안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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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한숨)

2011년 11월 18일 저녁 9시.

연락이 뜸했던 대학 선배에게

메신저가 날아왔어요”

 

웃음

“야, 너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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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려고 자기소개서 쓰고 있어요”

 

발표 

“그러지 말고 함께 일하자.

죽이는 아이템 있어!”

 

이렇게 짧은 PC 메신저 대화를 계기로 

오늘의 주인공인 이강민 패스트캠퍼스 대표는

험난한 스타트업 창업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이 대표가 만들어 가고 있는 회사는

실무에 꼭 필요한 성인 교육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진 패스트컴퍼스!

 

(패스트캠퍼스 '데이터를 부탁해' 세미나 현장, 사진 = 패스트캠퍼스)

(패스트캠퍼스 ‘데이터를 부탁해’ 세미나 현장, 사진 = 패스트캠퍼스)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 

2년이 넘은 패스트캠퍼스는 

 

최근 직장인 커리어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스쿨 과정’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단순 직무 교육이 아니라 

타업종 취직까지도 연계한 새로운

성인 교육 시장을 열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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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대학 졸업 후

전공과 상관없이 3개월간 정말 열심히

수업 듣고 프로그래머로 전직해

연봉 10만 달러 이상 받는 일도 있어요”

 

“하지만 한국에서 ‘직업’을 바꾸려면

일반적으로 대학이나 대학원을 다시 들어가

전공을 마치고 나오는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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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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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