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와 애플, 10번째 ‘말할 자유’의 역사

FBI와 애플이 한달 넘게

공개적으로 갈등하고 있습니다.

 

apple_FBI

 

FBI는 테러용의자의 아이폰5c를 

잠금해제 하기 위해 이른바 백도어를

만들어 달라고 애플에 요청했습니다. 

 

이 폰에 한해서, 정부 기관만

들어가서 정보를 볼 수 있는 문을

내달라는 요구였죠. 

 

tim

 

팀 쿡 애플 CEO는 공개 편지를 써서

이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참조 – 애플이 고객에게 보내는 메시지)

 

이제 FBI가 스스로 암호를 풀 방법을

찾았다는 보도가 나오는 상황이죠.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미국에선 이 사건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국가 안보와 시민의 사생활이

첨예하게 갈등한 사건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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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