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보지 못한 부양책 이후.. 겪어보지 못한 출구전략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저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주말에 어디 나가지를 못하고 있죠

 

예년에 비하면 거의 절반도 

나가지 못하는 듯합니다

 

아이들하고 놀이동산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가지 못하면.. 

그리고 영화관도 제외하고 나면..

진짜 갈 만한 곳을 찾기가 만만치 않네요

 

코로나 사태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보면 

벌써 5개월째 이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정말 지겨운데요.

진짜 빨리 좀 끝나서 

편하게 놀러도 다니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충격은 

단순히 개인들의 생활 패턴만 

바꾸어놓은 것이 아니죠

 

금융 시장에도 상당한 

상흔을 남기는 분위기입니다

 

? 미국 주식 시장은 

이미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고

한국 코스피 지수 역시 

코로나 사태 이전 분위기를 

다 회복했다고 하는데 

 

무슨 상흔이 남았지?? 

라는 반론이 가능할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죠

 

홍길동이라는 인물을 가정합니다

홍길동은 사고를 당하기 전 

몸무게가 70kg이었죠

 

그런데 사고 직후의 충격으로 

근육까지 다 무너지면서 

몸무게가 40kg까지 빠진 겁니다

 

.. 엄청난 건강상의 위기라고 할 수 있죠

그랬더니 Fed라는 병원에서 

미친 듯이 살찌는 영양제만을 투입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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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