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기름붓기’는 어떻게 트래픽 반등에 성공했을까

페이스북은 모바일 스타트업에게

매우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공간이었습니다.

 

혁신적인 뉴스피드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했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단위의 연결을 도와줬습니다.

 

게다가 지인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만큼

포스팅 하나하나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았습니다. 

 

이것은 전 연령대의 열광적 참여로 이어졌죠.

 

(사진=픽사베이)

 

덕분에 모바일 스타트업은 새로운 생태계 안에서

트래픽을 일으키고 수익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분위기가 나빠졌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중요한 사실은 핫함이 떨어졌고

이용자 참여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죠.

 

이로 인해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커머스회사들은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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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