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핀테크 업계 분위기 돌아보기

2018년 초. 저는 가장 의미 있는 혁신이

진행될 수 있는 분야로 ‘핀테크’를 꼽았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정말 좋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탄생해, 좋은 기업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실력을 쌓았으며

 

(사진=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시기적으로도 여러 규제가 풀릴 수 있는

희망이 보였기 때문이죠. 

 

(참조 – 금융을 바꿀 핀테크 바로 알기)

 

그래서 전 지난 2월 오프라인 발표에서

감히 올해 시장을 아래와 같이 예상했습니다.

 

“‘핀테크’란 말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인터넷은행 출범,

비대면 계좌계설 시작, 토스의 급성장 등

IT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졌고요”

 

“올해는 카카오뱅크의 주택자금 대출시장 진출,

토스의 플랫폼화 가속,

P2P 대출 시장의 옥석 가리기 등

흥미로운 시도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 알리바바의 마윈은

이제 ‘핀테크’의 시대가 아니라

‘테크핀’의 시대가 왔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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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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