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적인 고객우선주의가 위험한 이유

외식경영서 ‘작은식당’은

방송인이자 더본코리아 창업자인

백종원씨가 과거 저술했던 책입니다.

 

이미 완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곤 하는데요.

 

(출처=서울문화사)

 

유명하기 전에 쓴 책이라 그런지

파이팅과 현장감이 녹아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작은식당’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다가왔던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손님의 목소리에 너무

귀 기울이지 말라는 것인데요.

 

백종원 대표는 이 메시지를

책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서술했습니다.

 

만약 누군가 기존과 다른 형태의

고기집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창업자는 삼겹살 무한리필의 전성시대 속에서

프리미엄 수준의 고기를 서비스하고 싶습니다.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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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