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퇴사를 앞둔 후배를 위한 어느 꼰대 선배의 충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여기는 이태원의 어느 레스토랑.

 

최근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

<잘 나가>의 박찬호 대표

 

넛츠컴퍼니 디지털 마케팅팀의

나그만 대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웃음

박 대표

넛츠컴퍼니 마케팅본부 출신으로

 

4년 전 회사를 퇴사한 후,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다가

 

2년 전 회사를 창업해 급성장시키며

업계에서 ‘넛피아’ 중 한 명으로

분류되는 사람이고,

 

* 넛피아 

 

: 넛츠컴퍼니 출신의 성공한 창업가들을 일컫는 말

 

(참조 – 네이버 마피아, 다음 마피아, 티몬 마피아, 군소 마피아)

 

궁금해하는모습

나 대리는 신입 공채로 회사에 입사해

그동안 무난하고 성실하게

회사 생활을 해온 인물인데요.

 

다만, 최근 나 대리는

과장 진급에 실패하며

슬럼프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약속은

박 대표가 직속 후배였던 나 대리를

위로 겸 응원하고자 만든 자리인데요.

 

그들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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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