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시장에 들어온 플리토, 성장성과 가능성은?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플리토입니다.

SNS 기반의 번역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죠.

 

2012년 창업 이래 비상장 상태에 있다가

바로 얼마 전 기업공개를 진행했습니다.

 

(사진=플리토)

 

원래 상장은 2년 이상 이익을 내야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술력 혹은 사업성이 좋다면

손익 상태에 상관없이 코스닥 입성을

허용해주는 제도가 있는데요. 

 

이를 활용한 것이죠.

 

플리토는 무난히 기업공개에 성공하고

한때 시가총액이 2000억원에 도달하는 등

나름 순풍을 타고 있는데요.

 

과연 이것은 지속 가능한 것인지

실제 플리토의 성장성과 전망은 어떠한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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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