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차’, 영화 말고 현실에 이미 있다면?

블레이드러너 속편이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리들리 스콧이 연출한 원작은

1982년에 제작됐는데요.

 

 

원작의 배경이 2019년이었다면

속편은 그로부터 30년이 흐른

2049년의 미국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학에 다닐 때

강의 자료로 접했던 SF 영화가

속편으로 부활했다는 게 즐거웠고요.

 

복제인간, 상처를 붙이는 풀,

홀로그램 인간, 슬럼화한 미래 도시,

기후 변화 등을 하나의 세계관에 담아낸

영화의 면면들이 흥미롭기도 했습니다.

 

일하는모습

이… 일단 각설하고!

 

원작과 속편 모두 미래 인류가

과학기술의 토대 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상상해 그렸는데요.

 

아웃스탠딩 기자로서

저의 영화 관전 포인트는

그 상상력이 과연 얼마만큼

현실이 됐는지 여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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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